추석 명절 해루질을 나갔다가 갯벌에 고립된 일가족이 무사히 구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3분께 신안군 증도면 한 갯벌에서 일가족 7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접수 약 30분 만에 성인 4명과 어린이 3명 등 일가족 7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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