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호(광주광역시청)가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2025 국제역도연맹(IWF) 세계역도선수권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푀르데 대회는 IWF이 체급을 개편한 후 처음 개최된 세계선수권대회다.
남자 79㎏급 기준 기록은 인상 165㎏, 용상 202㎏, 합계 361㎏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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