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풋붐’은 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LAFC의 5연승을 견인했다.
상대 수비의 걷어내기 실수를 틈타 부앙가가 기회를 잡았고,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손흥민의 연속 득점 행진은 아쉽게도 4경기에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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