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수 끝난 진단기업들…구원투수는 백신·화장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로나 특수 끝난 진단기업들…구원투수는 백신·화장품?

코로나19 특수가 사라진 체외진단 시장에서 기업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진매트릭스는 자궁경부암·A형간염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이고, 수젠텍은 뷰티·건강기능식품 시장에 가세했다.

최근 진매트릭스는 자궁경부암 치료백신 후보물질 'GMPV-12'가 미국 특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