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법원이 간첩 혐의로 붙잡은 프랑스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란과 프랑스는 구금 중인 수감자들을 조만간 맞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몬테를로스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12일 전쟁'을 벌이던 지난 6월 자전거 여행을 하다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서 스파이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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