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중심 타자 박건우와 주전 포수 김형준이 가을야구 첫 경기에서 한꺼번에 이탈했다.
이어 5회에 김형준의 솔로포와 데이비슨의 적시 2루타가 나오면서 4-0으로 달아났다.
그 와중에 다쳐서 아웃된 박건우와 김형준의 진단 결과가 두 팀은 물론 준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는 SSG 랜더스에게도 중요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