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치 오브 라운드 : 운명 가를 두 팀의 시즌 마지막 진검승부 ‘인천 vs 수원’.
서울이랜드는 직전 32라운드에서 전남을 2대0으로 꺾고 한창 플레이오프 경쟁 중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냈다.
대승의 중심에는 1골 2도움을 기록한 발디비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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