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와 이프아이가 여자 60M 결승에서 '집안 싸움'을 펼치게 됐다.
김국영은 주목하고 있는 선수로 트리플에스의 니엔을 꼽았다.
트리플에스는 이후 린까지 결승에 진출하게 되며 '육상돌'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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