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도 넘게 봤는데”…11년 만에 차기작 확정 떴다는 할리우드 '대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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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도 넘게 봤는데”…11년 만에 차기작 확정 떴다는 할리우드 '대작 영화'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액션으로 전 세계에 사랑을 받았던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후속작 촬영을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타임 루프를 소재로 주인공 빌 케이지(톰 크루즈)가 외계인과의 전투 속에서 죽음으로 하루를 반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워너 브라더스 CEO 데이비드 자슬라프는 이 영화가 워너가 현재 보유한 유일한 '톰 크루즈 IP'라는 점을 강조하며, 그에게 후속작 제작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도록 요청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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