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이어 “레길론은 리오넬 메시와 한 팀이 될 수도 있다.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중이기 때문이다.레길론은 지난여름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됐고,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결국 임대 이적을 택했다.
이후 토트넘으로 돌아온 레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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