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서 공동 11위… 8개월 만에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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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서 공동 11위… 8개월 만에 최고 성적

김주형(2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을 공동 11위로 마쳤다.

김주형은 6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합해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했다.

그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쳐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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