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합쳐 7천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월드클래스의 K-팝 댄스 인플루언서들이 경기 하남에 모인다.
하남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하남문화재단 주최로 20개국 K-팝 댄스 인플루언서 20팀을 초청해 '2025 글로벌 K-POP 댄스 챌린지 in Hanam'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우크라나이나 출신의 'Ten Yujin'(팔로워 2천316만명), 호주 출신 'Hannah Kaye Balanay'(팔로워 1천836만명)를 포함한 20팀 인플루언서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댄스 경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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