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2PM 시절 척추 부러진 채 무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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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2PM 시절 척추 부러진 채 무대 올랐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척추가 부러진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난 이게 아니면 할 게 없다, 내가 없는 무대를 어떻게 보냐'라는 생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준호는 학창 시절엔 가수보다는 배우에 관심이 더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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