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시대, 현관문을 잠그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CCTV·홈캠 '외부 접속 허용'은 잠그기 명절에 집을 지켜주는 눈은 CCTV와 홈캠이다.
따라서 외부 접속 권한은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강력한 비밀번호와 2단계 인증을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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