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가자 전쟁, 이스라엘 국제적 위상에 타격”… 유엔서 고립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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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가자 전쟁, 이스라엘 국제적 위상에 타격”… 유엔서 고립 심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전쟁이 이스라엘의 국제적 위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2년 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가자 전쟁과 관련한 결의안 6건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며 이스라엘을 방어해 왔다.

2024년 12월에는 158개국이 찬성하며 영구적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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