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기대나 미래의 관계를 강요하고 싶은 마음으로 친생가족을 찾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연결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서 저와 지금의 제 가족, 친생부모님께도 마음의 치유가 찾아올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스웨덴으로 입양된 리사 로메(한국 이름: 이순영·45) 씨는 6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친부는 친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입대하면서 서로 연락이 끊어졌다고 로메 씨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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