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본토 방어가 최우선…힘을 통한 평화에 초집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방 "본토 방어가 최우선…힘을 통한 평화에 초집중"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 전략이 미국 본토 방어에 집중돼 있다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본토에 가장 큰 위협이 중국·러시아냐, 아니면 안티파냐'는 질문에 "궁극적으로 우리는 본토를 방어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조 바이든(전 대통령)이 초래한 남부 국경을 통한 침입"이라고 답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모든 미군 병력이 어디에 있을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미국 우선주의와 힘을 통한 평화에 초집중할 것"이라며 "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실현하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