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 전략이 미국 본토 방어에 집중돼 있다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본토에 가장 큰 위협이 중국·러시아냐, 아니면 안티파냐'는 질문에 "궁극적으로 우리는 본토를 방어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조 바이든(전 대통령)이 초래한 남부 국경을 통한 침입"이라고 답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모든 미군 병력이 어디에 있을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미국 우선주의와 힘을 통한 평화에 초집중할 것"이라며 "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실현하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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