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드니 부앙가 화력을 이번 경기까지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
LAFC는 최근 6경기에서 17골을 넣었는데 모두 손흥민-부앙가가 넣었다.
'흥부 듀오'로 불리는 손흥민-부앙가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고 하면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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