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38점 18리바운드' SK, ‘김선형 더비’에서 웃었다…KT 완파하고 개막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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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38점 18리바운드' SK, ‘김선형 더비’에서 웃었다…KT 완파하고 개막 2연승 질주

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서울 SK가 김선형 더비에서 웃었다.

SK는 지난 3일 개막전 창원 LG전 승리를 거뒀던 SK는 개막 2연승을 질주했다.

SK에서 워니가 38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 더블더블로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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