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롯데자이언츠가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동산고 투수 신동건과 계약금 2억 7천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박정민 선수는 최고 구속 152km의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갖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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