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2025시즌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 후보를 발표했다.
폰세는 올 시즌 29경기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의 성적을 냈다.
디아즈는 144경기를 뛰며 타율 0.314, 158타점, 50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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