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 데뷔’ 김연자, 막내로 전락(?)…박지현 “따끔하게 한마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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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 데뷔’ 김연자, 막내로 전락(?)…박지현 “따끔하게 한마디 할 것”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68회에서는 1974년 데뷔한 국민가수 김연자가 무인도 레스토랑 막내 일꾼으로 합류한다.

이날 붐, 양세형, 미미, 박지현은 새 막내를 기다리며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막내 김연자는 반짝이 의상을 차려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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