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MVP 후보 18명 발표…한화 폰세·삼성 디아즈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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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후보 18명 발표…한화 폰세·삼성 디아즈 2파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VP는 투수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이상 삼성 라이온즈), 박영현(KT 위즈), 노경은, 드류 앤더슨(이상 SSG 랜더스), 라이언 와이스, 코디 폰세(이상 한화 이글스),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 야수 최형우(KIA 타이거즈), 구자욱, 김성윤, 르윈 디아즈(이상 삼성), 박해민(LG 트윈스), 양의지(두산 베어스), 안현민(KT),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노시환(한화), 송성문(키움 히어로즈) 등 총 18명이 경쟁한다.

더불어 2015년 박병호(삼성)가 기록한 146타점을 넘어 단일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새로 썼고, 외국인 선수 최초로 50홈런을 점령했다.

신인상 후보는 투수 성영탁(KIA), 배찬승(삼성), 김영우, 송승기(이상 LG), 정현수(롯데), 정우주(한화), 야수 안현민, 박준순(두산) 등 총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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