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축구협회(CFA)가 중국 슈퍼리그 청두 룽청을 이끌고 있는 서정원 감독에게 접근했으나 협상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남아있다.최소 3명 이상의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면서 "CFA는 청두의 현 감독인 서정원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가격 문제로 협상이 결렬됐다"고 설명했다.
소후는 "중국축구협회의 감독 영입 예산은 연간 150만 달러(약 21억원)다.이 금액으로는 세계적인 감독을 영입하는 게 불가능하다.서정원도 그렇다.CFA는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에게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했으나 서정원 감독이 요구한 연봉은 대표팀 감독의 거의 두 배에 달했기 때문에 제안을 포기해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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