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우리들의 블루스' 분량 사기 당해 "한 달 반 촬영이 6개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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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우리들의 블루스' 분량 사기 당해 "한 달 반 촬영이 6개월 됐다"

배우 김우빈이 분량 사기(?)를 당한 일화를 밝혔다.

영상에는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고규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우빈은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당시 분량 사기를 당했냐는 질문에 "처음에 작가님이 제안 주실 때 많은 배우들이 나오고 에피소드를 나눠 가지니까 '한 달 반씩만 촬영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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