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가 2025년 가을 야구의 시작을 알린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NC는 구창모 카드를 선택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후라도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5승 8패 평균자책점 2.60으로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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