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삼정·한영·안진 등 4대 회계법인 간 연봉 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삼일은 4대 회계법인 중 임직원 1인 평균 보수가 가장 높다.
삼정회계법인 사업보고서(2024년 4월~2025년 3월)에 따르면 1인당 평균 보수는 1억2681만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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