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홍콩 첫 해외여행기가 태풍이라는 예상치 못한 시련을 맞았다.
4일 방송된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홍콩 여행기 2탄이 그려졌다.
다행히 태풍이 잦아들자 박서진은 준비해온 가족 유니폼을 꺼내 입히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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