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로제(본명 박채영)가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던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센터' 자리에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는 앞서 해외 매체와 인플루언서가 로제를 사진에서 가리거나 제외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던 현장이다.
당시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UK'는 로제를 제외한 나머지 세 사람만 담긴 사진을 공식 SNS에 게시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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