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2경기 연속골 폭발…포츠머스, 미들즈브러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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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2경기 연속골 폭발…포츠머스, 미들즈브러에 1-0 승리

한국 축구의 '젊은 피' 양민혁(19·포츠머스)이 2경기 연속골의 신바람을 냈다.

포츠머스는 4일(현지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3분 터진 양민혁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3경기 연속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 양민혁은 전반전 킥오프 23분 만에 이날 경기의 결승 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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