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KBO 새 역사 썼다!…다승·평균자책점·승률·탈삼진 1위→외인 투수 '최초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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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KBO 새 역사 썼다!…다승·평균자책점·승률·탈삼진 1위→외인 투수 '최초 4관왕'

폰세는 4일 종료된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29경기 17승 1패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승률 0.944를 기록했다.

폰세와 정규시즌 MVP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홈런, 타점, 장타율까지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안현민의 시즌 최종 성적은 112경기 395타수 132안타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출루율 0.448, 장타율 0.57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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