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족이 첫 해외여행에 태풍을 만났다.
박서진 가족이 이번 여행을 위해 탄 비행기가 해외 국적기라 외국인 승무원만 있었던 것.
옆에 있던 박효정이 박서진을 지켜보다가 직접 나서서 주문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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