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부앙가 사라진다니! LAFC 무너지는 거 아냐?"…공격력 90% 증발 '비상사태'→"우리가 이겨내겠다" 동료들 굳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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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부앙가 사라진다니! LAFC 무너지는 거 아냐?"…공격력 90% 증발 '비상사태'→"우리가 이겨내겠다" 동료들 굳은 다짐

하지만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이른바 '흥부 듀오'가 애틀란타전을 끝으로 국가대표 차출로 잠시 팀을 떠나게 되면서, 선수단 전체가 그 공백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 '스포르팅 트리뷴'은 4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부앙가의 공격력은 여전히 불타오르고 있다.하지만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 이후 두 선수는 각각 한국과 가봉 대표팀으로 향할 예정이며, LAFC는 이번 A매치 휴식기를 짧지만 중요한 시험대로 맞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LAFC 수비수 라이언 포터스는 애틀란타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 두 선수에게 항상 의존할 수는 없다"며 "득점이 나오지 않을 때는 수비수와 미드필더도 나서야 한다.그동안 이들이 해온 일에 감사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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