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다.
이날 생일을 맞은 손담비는 "남편이 제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픽업하러 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오면 호텔에서 밥 먹고 돌아오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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