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밀양시에 따르면 단군숭녕회 주관으로 국보 영남루 경내 천진궁에서 개천대제가 봉행됐다.
천진궁은 1974년 경남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당으로, 단군과 역대 왕조 시조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안병구 시장은 “국운의 번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개천대제를 봉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적 문화유산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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