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음악산업 업계 주요 기관과 아티스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인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APAC 유나이티드 인 뮤직’ 기간에는 △서울뮤직포럼 △오프닝 네트워킹 이벤트 △아시아 퍼시픽 뮤직 서밋 △윈허브 네트워킹 세션 등이 진행된다.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의 음악 시장을 조망하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 등 산업 전반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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