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51분께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둔대분기점(JC) 부근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 차량이 전도됐다.
트레일러와 연결된 운전석 차량도 넘어지지 않으면서 인명 피해도 없었다.
경찰은 운전석 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