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에서 추석을 맞아 판매한 7500만 원 짜리 하이엔드 위스키 글렌그란트 65년 (사진=BGF 리테일) 4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CU가 올해 추석 선물로 출시한 7500만 원짜리 하이엔드 위스키 ‘글렌그란트 65년’이 최근 판매됐다.
지금까지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된 제품 중 최고가다.
지난 추석에도 CU, GS25, 세븐일레븐 편의점 3사는 한 병에 5억원짜리 스카치 위스키 ‘윈저다이아몬드쥬빌리’를 앞다퉈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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