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밀양병원을 새로운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오는 10일부터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난 8월 밀양윤병원 응급실 운영 중단 이후 생긴 밀양 지역 응급의료 공백이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밀양병원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시설·인력·장비 기준을 충족한 것을 확인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최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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