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류필립 부부가 시누이와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류필립은 "수지 누나에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순 없지 않느냐.
많은 분들이 오해해 수지 누나가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많이 지원해준 건 여러분들도 알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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