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류필립 부부가 시누이와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류필립은 "수지 누나에게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순 없지 않느냐.
많은 분들이 오해해 수지 누나가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많이 지원해준 건 여러분들도 알 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촬영 안 해요" 단칼 거절…전현무, 올해 첫 맛집부터 섭외 불발?
[녹유 오늘의 운세] 83년생 풀죽어있던 어깨 기지개를 펴요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1월1일 생일인데…'위중' 안성기에 "다시 일어나길" 응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