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의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다국적 콤비'로 선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했다.
주천희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와 호흡을 맞춰 중국의 왕만위-콰이만 조에 게임 스코어 1-3(11-6 8-11 11-13 10-12)으로 역전패했다.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샤오퉁-쉬이 조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주천희-하야타 조는 세계 2위 왕만위와 4위 콰이만이 손발을 맞춘 중국 듀오를 상대로 첫 게임을 11-6으로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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