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만화영화 ‘달려라 하니’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고등학생이 된 하니가 육상 스타 나애리와 다시 맞붙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유튜브와 커뮤니티 댓글에는 “어린 시절 방학마다 보던 만화가 영화로 나오다니 눈물이 난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다니 세월이 흐른 게 실감난다”, “나애리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설정이 신선하다.악역이었던 캐릭터의 다른 모습이 궁금하다”, “OST에 베테랑 성우까지 참여했다니 퀄리티가 높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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