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윤 어게인" 동아리 만들려다 실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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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윤 어게인" 동아리 만들려다 실패한 이유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재학생이 ‘윤석열 지지’ 등을 표방하는 극우 성향 동아리를 설립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내 극우 성향 동아리 '자유대전 카이스트' 홍보 현수막.

최근 카이스트 내에 극우 동아리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이 동아리의 등록은 ‘처참하게 실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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