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출신 유고운 PD가 난소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유 PD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 FD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지난해 회사로부터 사직을 권고받고 퇴사한 유 PD는 업무상 질병을 인정받고자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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