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정국악단, 유럽 공연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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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정국악단, 유럽 공연 성황리 마무리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일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스웨덴 스톡홀름,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도르트문트 등 4개국 5개 도시에서 국악의 매력을 전하며 현지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외교부 공모사업 선정과 주재국 대사관 초청으로 진행돼 한국문화의 외교적 가치와 국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현지 관람객 에자즈 샤리치(Ejaz Saric)는 "한국의 아름다운 공연을 감상하며 한국의 순수함, 힘과 감정, 차분함과 절제된 움직임, 독창적인 악기들과 강렬한 보컬이 남긴 여운은 깊은 인상으로 다가왔다"며 "오천년에 걸친 전통과 문화를 이어 온 한국음악에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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