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2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둘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5위에 랭크됐다.
13언더파 131타로 선두두에 오른 개릭 히고(남아공)에 3타 뒤진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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