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경(북한)이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강현경은 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 여자 53㎏급 경기에서 인상 93㎏, 용상 121㎏, 합계 214㎏를 들어 우승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55㎏급에서도 인상 100㎏, 용상 126㎏, 합계 226㎏을 들어 우승한 강현경은 국제역도연맹(IWF)이 체급을 개편한 후 처음 처음 치른 세계선수권에서도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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