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현아가 1일 게재한 공항 사진(사진=SNS) 현아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속옷만 입고 촬영한 화보를 비롯한 과거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려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함께 올린 글에 현아는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해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