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인 이석증 환자가 지난 5년 사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석증은 귓속 반고리관 내부에 '이석'이라는 물질이 흘러 다니며 극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이석이 반고리관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오랜 침상 생활도 이석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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