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김대호, MBC와 선 그었다…후배 아나운서에 "너네 회사니까" (전국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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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김대호, MBC와 선 그었다…후배 아나운서에 "너네 회사니까" (전국 1등)

방송인 김대호가 MBC 소속이 아닌 티를 팍팍 냈다.

이날 김대호는 후배 아나운서인 정영한과 함께 제주로 향했다.

이에 정영한은 "제주도에 평범하지 않은 한우가 있다.제주에서 흑돼지 많이 먹지 않나.오늘 흑돼지 말고 한우, 검은 소, 제주 흑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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